창덕궁의 봄
by 꽃님11 2015. 4. 22. 11:17
봄비 푸근히 내린후 온통
무색채속에 묻혀 지내다
푸르고 붉은 봄날을 제대로
느끼게 했던날 싱쾌하고
아름다운 날씨에 왜
무어라 말 할수없는 그리움이
생각나 멜랑꼬리 했던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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